티스토리 툴바


1001 근황

오늘/오늘의/Y양 2010/01/23 00:21

벌써 작년.
12월에 suha냥 집들이 갔을 때, alfie냥이 찍어준 윤냥의 사진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컷 중 하나입니다.
요즈음은 윤냥의 의지 혹은 주장이 저의 그것과 배치되는 일이 많아, 날이 갈수록 사진의 모습을 현실화시키는 일이 잦습니다. 사실 저것보다 더 통곡하는 사진도 있는데 고건 날잡아서 함 보여드리기로 하고...
가정내 신플쓰나미 이후, 몸보신 차원에서 윤냥 재우면서 같이 자는 나날이 며칠 지속되었드랬습니다. 그랬더니 이게 몸에 익어버렸는가보네요. ^^; 오늘은 10시 넘어 퇴근한 c와 비빔밥 거하게 비벼먹고 속이 부대낀 덕에 이리 버티고 있습니다. 실감도 안나지만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