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격려
오늘/오늘의/Y양
2010/05/12 22:46
아빠랑 저녁을 먹고 젓가락과 양푼이를 이용해서 실컷 드럼놀이를 한 뒤,
아빠한테 '안녕'하고 침대에 가서 자려고 누웠는데
윤냥 : 아빠 없네?
나 : 아빠 저 방에서 일하고 계셔.
윤냥 : (뒹굴거리면서) 아빠 힘내~
아...감동 T.T
아빠한테 '안녕'하고 침대에 가서 자려고 누웠는데
윤냥 : 아빠 없네?
나 : 아빠 저 방에서 일하고 계셔.
윤냥 : (뒹굴거리면서) 아빠 힘내~
아...감동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