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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만나다/가을이면/PIFF에 해당되는 글 14건
- 2005/10/09 시네마틱러브 (5)
- 2005/10/06 10th PIFF 개막식
- 2005/09/18 열번째 PIFF - 파티 씨네마틱러브 (5)
- 2005/09/18 열번째 PIFF - 10회 기념 (4)
- 2005/03/30 올해의 piff 포스터 (4)
- 2004/09/13 piff예매 (4)
- 2004/09/07 올해의 부산국제영화제 (5)
- 2003/10/04 나 연애인 봤다!!^^ (1)
- 2003/09/15 [기사]부산국제영화제, PIFFle 회원모집 (1)
- 2002/11/19 남포동에서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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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틱러브
가다/만나다/가을이면/PIFF
2005/10/09 13:20
어느새 열번째, 10살이 되어버린 '부산국제영화제' 올해는 영화말고도 즐길만한 행사가 곳곳에 아주 많았답니다. 10월 8일 주현이의 생일날, 생일선물로 '시네마틱러브'라는 콘서트에 가기로 했었죠.
그렇지만, 당일 정작 주인공인 주현이는 친구 결혼에 생일빵에 나를 버리고 놀러 가버리고...불편한 심경이 되어버린 나는 이렇게 심통난 얼굴로
꼭 갈꺼면서 안가겠다고 버팅기다가 결국은 함께 간 실버와
갈수록 귀여움의 강도가 높아만 가는 樂c와 함께 수영만에 갔었죠.
수영만요트경기장 한쪽에 있던 창고인줄 알았던 건물. 넓다란 '계측실'이란 곳에서 스탠딩으로 이루어진 콘서트. 입장하면서 다들 음료수도 하나씩 받고...10시가 되자 'w'의 공연이 바로 시작되었어요. 30분가량 멋진 공연뒤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가고...
저녁 10시에서 새벽 5시까지 공연이래서 후반쯤에 나오지 않을까? 했던 오늘의 하이라이트 '클래지꽈이'가 바로 뒤이어서 나와주더군요. 모두들 열광. 가까이서 본 '호란'은 어찌 이렇게 매력적인지
물론 알렉스의 무대매너도 아주 멋졌구요.
역시나 30분가량 즐겁게 공연을 즐긴뒤...뒤이은 디제잉쑈는 가슴아프게도 체력과 시간을 탓하면서 다음을 기약하고 ^^영화제 기간에 매년 이런 기획도 아주 재미있을것같았어요. 다들 얼마나 잘 놀던지. 내년에는 모두들 다 함께 가볼래요? 아, 사진은 모두 사진 잘찍는 樂c께서 찍은거랍니다. 같은 사진기라도 이렇게 다르게 찍을수 있더군요. 반성! 반성! 장비탓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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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th PIFF 개막식
가다/만나다/가을이면/PIFF
2005/10/06 23:10
주현이 덕에 PIFF개막식을 다녀왔습니다. 시간에 맞춰 겨우 겨우 다녀왔어요. 개막작 허샤오시엔의 '쓰리타임'은 세번 쓰러질 정도로 재미없는 영화였어요. 아, 물론 무성영화처럼 대사없이 자막을 입힌 시도라거나, 시절에 따라 달라지는 사랑법에 관한 감독의 고찰이 무의미한것은 아니었지만 예술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해서 모두 재미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더 깨닫게해준 영화였답니다. 게다가 매년 몸으로 체험하면서 '내년에는 반드시 낮에 얼마나 햇볕이 쨍쨍이더라도 수영만 야외상영때는 두꺼운 옷을 입고 가겠다!!!!'는 결심을 그렇게 해마다 까무룩하게 잊어버리는 건지. 올해도 역시나 낮의 햇살에 속에 덜덜덜덜 떨면서 영화를 봤답니다.
사진은 개막식의 불꽃놀이 ^^ 역시 이럴때는 좋은 카메라가 절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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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PIFF - 파티 씨네마틱러브
가다/만나다/가을이면/PIFF
2005/09/18 17:57
일 시 : 2005/10/08 ~ 2005/10/08
장 소 :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내 계측실
등 급 : 만 18세이상
가 격 : 일반 15,000원
출연진 : Towa Tei(토와 테이) ,클래지콰이, W, JINU & Kuma
부산국제영화제 10주년 기념 최대 이벤트!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문화와 여가를 사랑하는 트랜드세터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아시아 최대의 영화제로 자리매김을 한 부산국제영화제의 열 번째 생일을 위해 마련된 ‘씨네마틱 러브(Cinematic Love)’ 는 기존의 지역 문화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컨셉의 파티. 영화 팬들 뿐만 아니라 음악과 파티를 사랑하는 이들을 한 자리에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문화를 사랑하는 트랜드세터들을 위한 새로운 컨셉의 파티!
‘씨네마틱 러브’는 유행에 민감한 젊은이들을 만족시키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국내 유수의 VJ들이 꾸미는 스타일리쉬한 비주얼 영상과 수퍼 스타 디제이들이 이끄는 최신 일렉트로닉 음악이 펼치는 환상적인 무대, 식상한 호텔이나 클럽이 아닌 해운대의 대형 요트 계측실을 개조한 장소가 삼 박자를 이루어 심야 단독 프로젝트로 구성되었다는 점.
기존의 영화제와 달리 영화 외 또 다른 문화적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열혈 팬들과 새로운 느낌의 파티를 즐기고 싶어하는 일반인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보다 폭 넓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10주년 기념 파티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수퍼 스타 토와 테이가 특별 출연, 한국의 대표 아티스트 클래지콰이, 롤러코스터의 지누, W, 쿠마 등과 무대를 빛낸다. 2005 부산국제영화제의 오프닝 주말을 장식하는 ‘씨네마틱 러브’는 낭만적인 해운대를 배경으로 최고의 라인업과 함께 뜨거운 밤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자리가 될 것이다.
장 소 :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내 계측실
등 급 : 만 18세이상
가 격 : 일반 15,000원
출연진 : Towa Tei(토와 테이) ,클래지콰이, W, JINU & Kuma
부산국제영화제 10주년 기념 최대 이벤트!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문화와 여가를 사랑하는 트랜드세터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아시아 최대의 영화제로 자리매김을 한 부산국제영화제의 열 번째 생일을 위해 마련된 ‘씨네마틱 러브(Cinematic Love)’ 는 기존의 지역 문화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컨셉의 파티. 영화 팬들 뿐만 아니라 음악과 파티를 사랑하는 이들을 한 자리에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문화를 사랑하는 트랜드세터들을 위한 새로운 컨셉의 파티!
‘씨네마틱 러브’는 유행에 민감한 젊은이들을 만족시키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국내 유수의 VJ들이 꾸미는 스타일리쉬한 비주얼 영상과 수퍼 스타 디제이들이 이끄는 최신 일렉트로닉 음악이 펼치는 환상적인 무대, 식상한 호텔이나 클럽이 아닌 해운대의 대형 요트 계측실을 개조한 장소가 삼 박자를 이루어 심야 단독 프로젝트로 구성되었다는 점.
기존의 영화제와 달리 영화 외 또 다른 문화적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열혈 팬들과 새로운 느낌의 파티를 즐기고 싶어하는 일반인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보다 폭 넓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10주년 기념 파티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수퍼 스타 토와 테이가 특별 출연, 한국의 대표 아티스트 클래지콰이, 롤러코스터의 지누, W, 쿠마 등과 무대를 빛낸다. 2005 부산국제영화제의 오프닝 주말을 장식하는 ‘씨네마틱 러브’는 낭만적인 해운대를 배경으로 최고의 라인업과 함께 뜨거운 밤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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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PIFF - 10회 기념
가다/만나다/가을이면/PIFF
2005/09/18 17:50
PIFF 폐인을 찾아라
부산 국제영화제 빠짐없이 매년 같이 해준 PIFF폐인들에게 PIFF가 10회를 맞이하여 각종 혜택과 경품을 드립니다.
:: 접수기간 2005년 9월 14일 ~ 2005년 9월 30일
:: 접수방법 1회~9회까지 각회별 영화제 입장권을 1장씩 동봉하여 아래의 주소로 발송
(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1393 요트경기장 부대건물 2-1 부산국제영화제 총무팀 이수정)
:: 혜택과 경품
1회~9회까지 모든 입장권 (각1장씩) 소지자
- Cinephile ID 발급 개.폐막작 입장권 각 2매, 10회 기념품
- Cine-PIFFle 무료 회원 가입
1회~9회까지 입장권 (각1장씩) 7장 소지자
- 개.폐막작 입장권 각 2매, 10회 기념품,
- Cine-PIFFle 무료 회원 가입
1회~9회까지 입장권 (각1장씩) 5장 소지자
- 10회 기념품
부산 국제영화제 빠짐없이 매년 같이 해준 PIFF폐인들에게 PIFF가 10회를 맞이하여 각종 혜택과 경품을 드립니다.
:: 접수기간 2005년 9월 14일 ~ 2005년 9월 30일
:: 접수방법 1회~9회까지 각회별 영화제 입장권을 1장씩 동봉하여 아래의 주소로 발송
(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1393 요트경기장 부대건물 2-1 부산국제영화제 총무팀 이수정)
:: 혜택과 경품
1회~9회까지 모든 입장권 (각1장씩) 소지자
- Cinephile ID 발급 개.폐막작 입장권 각 2매, 10회 기념품
- Cine-PIFFle 무료 회원 가입
1회~9회까지 입장권 (각1장씩) 7장 소지자
- 개.폐막작 입장권 각 2매, 10회 기념품,
- Cine-PIFFle 무료 회원 가입
1회~9회까지 입장권 (각1장씩) 5장 소지자
- 10회 기념품
아무리 뒤져도 PIFF티켓을 모아둔 그 봉투가 없다. T.T 분명 작년에 내년에 10회니까 기념이 될꺼야 하고 따로 모아뒀었는데 서랍을 세번을 넘게 뒤졌는데도 딱딱딱 이것만 없다. 다이어리에 붙여놔서 떼기가 귀찮았던 3, 4, 9회 티켓만 보유중. 10회 기념품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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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piff 포스터
가다/만나다/가을이면/PIFF
2005/03/30 20:19
부산국제영화제 메인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포스터 별로 맘에 안들어요. T.T
과연 올해는 백수신분으로 일주일 온통 영화만 보면서 축제를 즐길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역시나 그전에 로또가 당첨되어야한다는 이야기가 되나요? (지난 토요일에 생각난 김에 로또를 사봤드랬죠. 과감하게 자동으로 돌려서 나오 30개의 숫자. 어쩌면 한개도, 단 한개의 번호도 못 맞춰주는 기염을 토하더군요. 앙앙앙) 아, 로또 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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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f예매
가다/만나다/가을이면/PIFF
2004/09/13 22:55
piff 예매일정이 나왔습니다.
이번주말 17일 18일 양일간은 개폐막작을 23일부터는 일반상영작에 관한 예매가 시작된다는군요. 개폐막작은 오로지 piff cash를 이용하여 인터넷 예매만 가능하대고. 이번에는 50대를 위한 예매도 있네요. ^^ 오늘 발표에 따르면 개막작은 왕가위감독의 '2046'이고 폐막작은 변혁감독의 '주홍글씨'라는 군요. 키무라 타구야가 '2046'년까지는 완성되느냐?고 물었다는 그 '2046'은 칸영화제에서 선보인 것과는 다른 버전이 될꺼라는데, 이번주 필름2.0에서 키무라군이 추가 촬영을 했다고 하더니 그의 등장부분이 좀더 늘어난 버전으로 볼수 있으려나요? (소문에 따르면 거의 초반에 아주 잠시 나왔다가 다시는 안나온다고하던데 ^^;) '화양연화'와 어떤 다른, 혹은 유사한 분위기일지 궁금하군요. (이 영화 첨에 심혜진도 나온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하긴 워낙에 제작기간이 워낙에 질질질이었던 바)
다음주부터는 아마도 카달로그가 풀릴듯한데 슬슬 카달로그 들고 공부해야하는 주간인가요? 언젠가처럼 다들 모여서 꺄아꺄아거리면서 영화를 보러다니지는 못할테고, 주현아, 올해도 전적으로 너의 선택을 따를까? 키키 '산청수수'와 같은 영화만 아니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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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부산국제영화제
가다/만나다/가을이면/PIFF
2004/09/07 01:07
세계유일의 음력영화제 (추석때문에 늘 유동적이니까요 ^^)인 부산국제영화제! 올해 벌써 9번째예요. 올해는 10월 7일에서 15일동안 열리는데, 아 역시나 10월이면 월초라고 하더라도 날씨때문에 약간 고생을 하겠군요.
매년 PIFF때마다 하는 다짐이 두가지가 있어요. '내년에는 반드시 두꺼운 옷을 입고 수영만에서 야외상영작을 본다'와 '내년에는 반드시 남자친구와 함께 수영만에서 야외상영작을 본다'가 그것이었는데, 남자친구는 있지만 여전히 와글와글 여자친구들과 얇은 옷을 입고 덜덜 떨면서 수영만에서 영화를 볼것같군요. ^^ 게다가 천재지변에 준하는 일이 없는 한 뭐 달랑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일요일 동안의 주말관람일테구요. (아 백수이고 싶어라!)
올해는 일명 'DC원정대'라는 '감독과 영화를 보다'는 행사도 있고 (미리 신청한 사람중에서 20명을 뽑아서 감독과 영화도 보고 뒷풀이도 하고 뭐 그런대요. 아 역시나 백수이고 싶겠죠?) 특별전은 '독일 영화 특별전' '테오 앙겔로풀로스 회고전'이래요. (잠올지도^^)
그리고 모처에서의 정보에 따르면 왕가위의 <2046>은 물론, <비포 썬라이즈>의 속편 <비포 선셋> 일본영화 <케샨>도 있다는데...아아아 역시나 백수이고 싶어라!가 계속되는 타령이 되겠군요. 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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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연애인 봤다!!^^
가다/만나다/가을이면/PIFF
2003/10/04 13:34
yai양이 꿈에도 그리던, 대신이라도 봐주고 싶었던...이서진은 결국 못보고....장화 홍련때문에 필시 왔을 것이 분명한, 이번에 보면은 정말로 와락 반가워해 줄 자신이 있는 ^^ 김지운 감독도 못보고...어제 본 사람이라고는 크크크 텔레비젼이랑 꼭같은 봉태규랑 이재은이랑 윤여정 아줌마...
윤여정 아줌마는 감히 그 카리스마때문에 사진을 찍을 엄두도 못내었고, 거리의 벤취에서 죽치고 앉아서 몇시간이나 담소만 나누고 있던 여균동감독은 사진 찍을 낌새가 보이니까 도망가서리 못찍었고....여름향기에 나왔던 손예진말고 이름 기억안나는 그 여자아이는 사진 찍었는데 흔들려서 지워버렸고...
아직도 유명인 보는게 이렇게 신기할따름이니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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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부산국제영화제, PIFFle 회원모집
가다/만나다/가을이면/PIFF
2003/09/15 22:49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후원인, PIFFle(부산국제영화제를 사랑하는 사람들) 회원을 모집한다. 여덟번째의 항해에 처음으로 일반 후원 회원을 공개적으로 모집하게 된 부산국제영화제는, PIFFle 회원들에게 영화보기의 즐거움 외에 영화제 구석구석 백배 즐기기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영화제측은 PIFFle 회원에게 공식카달로그 회원명단 게재 및 티켓카달로그 발송, 야외상영관(오픈시네마 섹션) 초대권 2매 제공, 함지골 신청 시 우선배정, 영화제 기간 GV, Open Talk, 각종 세미나 무료 입장과 회원 개개인에게 영화제 뉴스레터 메일링 서비스를 통한 영화제 숨은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외에도 다양한 할인서비스와 경품이벤트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PIFFle 회원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다.
PIFFle 회원은 부산국제영화제의 후원회원으로 영화제의 주인이 되고 부산국제영화제만의 특별한 혜택을 쉽고 편하게 누릴 수 있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또 다른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접수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등록 가능하며, 회비는
2만원이다. PIFFle 회비는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그루터기로 삼아 세계 최고의 영화제를 목표로 도약하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안정적 개최를 위한 기금으로 쓰여진다.
그 밖에, PIFFle(부산국제영화제를 사랑하는 사람들) 회원 할인 서비스는 매년 제휴사와 연계하여 더욱 다양한 부가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참가접수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piff.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혜택 : 회원카드 발급 티켓카달로그 발송 야외상영관(오픈시네마 섹션) 초대권 2매 제공
개/폐막 제외 영화제 캐릭터상품 10% 할인 (온라인 제외) 공식카달로그 회원명단 게재 영화제 기간 GV, Open Talk, 각종 세미나 무료 입장 연중 시네마테크 부산 자료실 무료 이용(비디오자료, 서적, 기타 자료)
연중 시네마테크 부산 전 상영프로그램 관람료 10~20% 할인
*부가혜택 : 함지골 신청 시 우선배정 영화제 뉴스레터 메일링 서비스 기타 할인 서비스(홈페이지 참조)
*회 비 : 2만원
*유효기간 : 발행년도 12월 31일 (올 가입자에 한하여서만 2004년까지라는군요 ^^)
<2003년 할인서비스>
-베니건스 전국 매장 10% 할인
-찰리스 파라다이스호텔, 대청점, 공항점 10% 할인
-추후 추가 예정
<경품이벤트>
-회원가입자 선착순 2,000명 베니건스 시식권 제공
-8회 영화제 기념 8명에게 특별한 행운이…
-너무너무 가보고 싶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초대 1명
∙ 부산지역 (개막식 티켓 2매+ 호텔 숙박권 )
∙ 기타지역 (개막식 티켓 2매+ 호텔 숙박권 + 아시아나항공 25%할인권 )
전문가가 선택한 cannon LG 디지털카메라 1명
품격있는 로만손 시계 2명
원하는 메뉴를 마음대로 베니건스 프리밀 쿠폰 2명
제8회 부산영화제를 기념하는 영화제 T-shirts 2명
영화제측은 PIFFle 회원에게 공식카달로그 회원명단 게재 및 티켓카달로그 발송, 야외상영관(오픈시네마 섹션) 초대권 2매 제공, 함지골 신청 시 우선배정, 영화제 기간 GV, Open Talk, 각종 세미나 무료 입장과 회원 개개인에게 영화제 뉴스레터 메일링 서비스를 통한 영화제 숨은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외에도 다양한 할인서비스와 경품이벤트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PIFFle 회원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다.
PIFFle 회원은 부산국제영화제의 후원회원으로 영화제의 주인이 되고 부산국제영화제만의 특별한 혜택을 쉽고 편하게 누릴 수 있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또 다른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접수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등록 가능하며, 회비는
2만원이다. PIFFle 회비는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그루터기로 삼아 세계 최고의 영화제를 목표로 도약하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안정적 개최를 위한 기금으로 쓰여진다.
그 밖에, PIFFle(부산국제영화제를 사랑하는 사람들) 회원 할인 서비스는 매년 제휴사와 연계하여 더욱 다양한 부가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과 참가접수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piff.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혜택 : 회원카드 발급 티켓카달로그 발송 야외상영관(오픈시네마 섹션) 초대권 2매 제공
개/폐막 제외 영화제 캐릭터상품 10% 할인 (온라인 제외) 공식카달로그 회원명단 게재 영화제 기간 GV, Open Talk, 각종 세미나 무료 입장 연중 시네마테크 부산 자료실 무료 이용(비디오자료, 서적, 기타 자료)
연중 시네마테크 부산 전 상영프로그램 관람료 10~20% 할인
*부가혜택 : 함지골 신청 시 우선배정 영화제 뉴스레터 메일링 서비스 기타 할인 서비스(홈페이지 참조)
*회 비 : 2만원
*유효기간 : 발행년도 12월 31일 (올 가입자에 한하여서만 2004년까지라는군요 ^^)
<2003년 할인서비스>
-베니건스 전국 매장 10% 할인
-찰리스 파라다이스호텔, 대청점, 공항점 10% 할인
-추후 추가 예정
<경품이벤트>
-회원가입자 선착순 2,000명 베니건스 시식권 제공
-8회 영화제 기념 8명에게 특별한 행운이…
-너무너무 가보고 싶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초대 1명
∙ 부산지역 (개막식 티켓 2매+ 호텔 숙박권 )
∙ 기타지역 (개막식 티켓 2매+ 호텔 숙박권 + 아시아나항공 25%할인권 )
전문가가 선택한 cannon LG 디지털카메라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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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메뉴를 마음대로 베니건스 프리밀 쿠폰 2명
제8회 부산영화제를 기념하는 영화제 T-shirts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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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에서 만난 사람들
가다/만나다/가을이면/PIFF
2002/11/19 22:03
영화의 바다. piff의 거리 남포동을 걷다보면 아주 낯익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음...영화를 무지 열심히 챙겨보시는, 보기보다 아~주 친절하신 김기덕 감독님이나, 필름2.0의 오동진기자, 며칠전에 사진 올린 홍은철아나운서등등등. 오늘은 문성근님을 만났습니다. 노무현후보를 지지하는 모임이 벌이는, '희망을 전하는 돼지를 키웁시다'는 행사에서 사인을 해주고 계시더군요. (이 조그마한 돼지 저금통을 나눠주는 행사였는데, 이 저금통에 돈을 모아서 후보를 지지하자, 뭐 그런 취지의 행사였습니다.) 2시 영화를 보러가느라 보지는 못했지만, 후에 들어보니 노무현후보가 남포동거리에 나왔었다더군요. 물론 그뒤에는 문성근아저씨와 명계남아저씨가 계셨고....영화의 바다, 축제의 거리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문성근아저씨를 그자리가 아니라 '질투는 나의 힘' GV자리에서 더 보고 싶었는데, 예상대로 영화의 자리에서는 보지 못하고 거리에서 봅니다. 거리에서 그를 보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아 선거에 복수씨같은 사람이 나와야하는데...나와야하는데...